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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10-10-27 14:10
    할증인간
     글쓴이 : 이원호닷컴
    조회 : 4,644  

    책소개

    • 냉혹한 세상에서 강해지기로 결심한 한 남자!

      한국의 대표적인 밀리언셀러 작가 이원호의 소설『할증인간』.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연재되었던 이 작품은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가 담긴 성장소설이자, 데뷔작 <할증여행>의 전편 격이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폭주하는 젊음과 방황하는 십대의 시간들을 역동적으로 그리고 있다. 특히 작가는 주인공 이한호를 통해 사춘기 시절에 겪어야 했던 고난과 아픔, 불우한 가정환경 등을 내보인다. 역경을 딛고 강한 남자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격렬하고 파란만장하게 펼쳐놓는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가난했던 소년이 국내 최고의 무역업자로 거듭나기까지의 이야기가 빠르게 전개된다. 한 남자의 야망과 방황, 그리고 파란만장한 인생에 지불해야 했던 가혹한 할증요금을 그려낸 이 소설은 작가의 인생을 집대성하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저자소개

    • 저자 이원호
      전라북도 전주에서 출생하여 전주고등학교와 전북대학교를 졸업했다. (주)백양에서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 무역 일을 했고, (주)경세무역을 설립해 직접 경영했다.
      1991년부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소설을 쓰기 시작해, 1992년 《황제의 꿈》, 《밤의 대통령》으로 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 단숨에 대중문학 최고의 작가로 떠오른 후 발표하는 작품마다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다.
      간결하고 힘 있는 문체, 스케일이 큰 구성, 속도감 넘치는 전개는 그의 소설에서만 볼 수 있는 매력이다. 기업, 협객, 정치, 역사, 연애 등의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현재까지 약 50여 편의 소설로 1천만 부에 이르는 판매를 기록 중인 그는 현재 국내 최고의 대중소설 작가로 특히 30대 이상의 남성 독자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바람의 칼》, 《강한 여자》, 《보스》, 《무법자》, 《프로페셔널》, 《황제의 꿈》, 《대한국인》, 《유라시아의 꿈》, 《밤의 대통령》 등이 있다.
    +++

    목차

    • 저자의 말_4
      껍질을 벗다_9
      몸만들기_75
      음지와 양지_137
      변신_189
      세상 속으로_253
      할증여행_297

    책속으로

    • 신발은 크다. 엄지발가락 위로 2센티쯤 여유가 있어서 신문지를 뭉쳐 안쪽에 박아 놓았다. 아버지가 신다 버린 비닐구두다. 신발 바닥이 다 닳아서 화투짝만 한 구멍이 뚫렸는데 그곳에 종이 박스를 깔고 바깥쪽 바닥에는 먹물을 입혔다. 그러나 20리 통학길을 한 번 걸어서 왕복하면 다 닳는다.
      나는 어느새 텅 빈 운동장을 가로질러 학교를 나온다. 배가 고프다. 점심 도시락을 싸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할머니는 꽁보리밥이라도 싸가라고 했지만 점심시간에 어떻게 꺼내 놓는단 말인가? 나는 터벅터벅 걷는다. 이제 20리 길이다. 걷는 동안에 오늘은 내가 아서왕이 된 공상을 하리라.
      -<껍질을 벗다> 중에서

      아미르 사무실 밖에 선 내가 뻥 뚫린 거리를 손으로 가리키며 말했다.
      “아미르, 거리 옆쪽으로 대동 브랜드 로고가 쭉 붙여져 있어야 된다고.”
      아미르가 커다랗게 머리를 끄덕였다.
      “하겠어, 리.”
      하루만에 250만 불 오더 디테일을 받은 기분을 이해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세상을 다 얻은 것 같았다. 지난번 105만 불을 받았을 때처럼 마구 도망쳐서 어느 구멍에다 머리만 박고 숨고 싶기도 했다. 250만 불이라니. 그것도 단일 오더, 단일 바이어 오더가. 대동산업 최초, 최고, 최대의 바이어가 탄생한 것이다.
      -<몸만들기> 중에서

      내가 대통령의, 아니, 사장의 핵심으로 부상했다는 것은 이번 세계 일주 여행이 증거가 되었다. 그리고 신년 초가 되었을 때 나는 과장으로 진급하면서 중동부장 직대가 되었는데 팀장 세 놈은 과장 직대가 되었다. 3개 과를 보유한 부(部)가 신설된 것이다. 그리고 각 과에는 2명에서 3명까지 사원이 보충되었으므로 진짜 과(科)다워졌다.
      이제 내 책상은 넓은 사무실의 맨 끝, 내 앞쪽으로 직급별 책상이 다섯 계단이나 놓였다.
      5년 전만 해도 내 자리는 맨 앞이었다. 수화기에서 영어가 흘러나오면 전화기를 내려놓고 화장실로 나갔던 나, 사수 김현수의 샘플 가방을 들고 따라나서던 나, 오미경의 비웃음을 받으며 바이어한테 커피를 나르던 내가 저기 있었다. 그런데 지금 김현수는 나한테 등을 보인 채 앞쪽에 앉았고 그때 새까맣게 뒤에 앉았던 한상수가 내 옆쪽에서 곁눈질을 하고 있는 것이다.
      -<변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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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서평

    • 한순간의 방심도 허용하지 않는 치열한 승부
      약자를 인정하지 않는 냉혹한 세상
      그래서 결심했다. 강해지기로!


      ■ 작품 소개

      이원호 작가 최초의 블로그 연재소설 출간!

      한국의 대표적인 밀리언셀러 작가 이원호의 신작 소설 《할증인간》(팬덤 刊)이 출간됐다. 지난 8월부터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bam_tong) 연재를 통해 공개됐던 이 작품은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가 담긴 성장소설이자, 데뷔작 《할증여행》의 전편(前篇)격이기도 하다. 데뷔작에서 성공을 향한 끝없는 도전을 그렸던 작가는 이번엔 좀 더 시간을 거슬러 폭주하는 젊음과 방황하는 십대의 시간들을 역동적인 스토리로 풀어간다.
      《할증인간》에서는 작가의 분신인 주인공 이한호를 통해 예민한 사춘기 시절에 겪어야 했던 고난과 아픔, 불우한 가정환경 등을 숨김없이 내보인다. 그리고 역경을 딛고 점차 강한 남자로 성장해가는 한 인간의 모습을 그린다. 학창시절을 거쳐 군대와 직장생활, 결혼 그리고 직장에서의 입신까지 약 20여 년의 격렬하고도 파란만장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수줍음 많고 내성적인 소년이 거친 세상을 상대하며 변화하는 모습은 동시대를 살아온 독자에게는 추억을, 젊은 독자에게는 앞으로의 삶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던져준다.

      열아홉 살의 가을. 40여 년이 지났지만 바로 며칠 전 같다. 그동안 인생이란 바람을 타고 때로는 순풍에 질주했다가 역풍을 만나 불구덩이에 떨어지기도 했으며 별안간 바람이 끊기려고 한 적도 있었다. 그러나 나는 틈틈이, 그날 오후의 교정에 서 있던 나를 떠올리면 가슴이 가라앉는다. 추억은 안타깝지만 때로는 쓴 약처럼 삶을 지탱해주는 역할도 하는 것이다.
      나는 중학 시절부터 30대 후반까지 20여 년 동안의 젊은 일기장을 펼쳐 보이겠다. 허세도 부리지 않고 거짓말도 하지 않겠다.
      -<저자의 말> 중에서

      한 남자의 꿈과 야망, 그리고 성공의 기록

      그동안 신문 연재 등을 통해 연재의 저력을 보여줬던 작가는 이번에 《할증인간》을 통해 처음으로 블로그 연재에 도전했다. 지천명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아침 10시에 새로운 이야기를 업데이트 했으며, 독자들 역시 댓글을 통해 작품에 대한 적극적인 피드백을 전했다. 이번 블로그 연재에서도 이원호 작가는 본인의 장기를 유감없이 발휘해 독자들은 매 회 업데이트 될 때마다 다음 이야기를 궁금해 할 수밖에 없었다.

      《할증인간》에서는 내성적이고 가난했던 소년 이한호가 국내 최고의 무역업자로 거듭나기까지의 이야기가 숨 쉴 틈 없이 빠르게 전개된다. 작가 본인의 자전적인 소설이라 밝혔듯이 이야기 하나하나에 깃들어 있는 진정성은 무섭도록 놀라운 흡인력으로 독자들을 이한호의 삶으로 끌어당긴다.
      아무것도 가진 것도 없고,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지만 주인공 이한호는 끊임없이 자신을 단련시켜 인생을 개척해 나가며 최고의 자리까지 스스로의 힘으로 올라선다. 승승장구할 것만 같았던 인생. 하지만 최고의 자리에서 가장 밑바닥까지 한 인간이 겪을 수 있는 삶의 모든 것을 작가는 가감 없이 솔직하게 풀어낸다.

      나는 비겁했다. 그것이 내 본성이었다. 그 사건이 나를 다시 만들어놓았다. 내 비겁한 본성을 알게 된 나는 철저히 극복해야만 했다. 허리에 대검을 차고 다녔던 것을 떠올리면 소름이 돋았다. 이런 본성으로 누구를 찌르겠단 말인가? 만일 상대가 같이 대검을 빼들고 덤비면 도망쳤지 않았겠는가?
      그 후부터 나는 겸손해진 한편으로 과격해진 것 같다. 마음먹으면 겁을 누르고 밀어붙였다. 겁 많은 내 본성을 아는지라 미리 누른 것이다. 미리 준비를 한 터라 상대의 반응이 격해도 이를 악물고 부딪쳤다. 겁이 없는 인간보다 겁을 누르고 나서는 인간이 더 오래 버틸 수 있다는 것을 그때 깨닫게 되었다.
      -<껍질을 벗다> 중에서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 아버지에 대한 증오로 혼란스럽던 어린 시절. 방황하던 청춘의 시기를 지나 중동과 아프리카의 하늘을 날며 인생을 개척해 나가기까지, 한 남자의 야망과 방황 그리고 파란만장하게 펼쳐진 인생에 지불하여야 했던 가혹한 할증요금을 밀도 있게 그려낸 이 작품은 감히 이원호 작가의 인생을 집대성하는 작품이라 할 만 하다. 《할증인간》은 작가의 십대 시절부터 인생의 황금기였던 30대를 지나, 작가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기 전까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인생의 가장 낮은 곳에서 밀리언셀러 작가로 거듭나기까지의 굴곡진 인생을 통해 그의 작품이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를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다.

      ■ 줄거리

      능력이라고는 쥐뿔도 없이 권의의식만 높은 국민학교 교장이었던 아버지. 네 남매를 돌보지 않은 여류 수필가 어머니. 나(이한호)는 지독한 가난과 아버지의 냉대 속에서 그다지 행복하지 않은 어린 시절을 보낸다. 아버지의 구멍 난 비닐구두 밑에 검게 칠한 마분지를 붙여 신을 때마다 절대 아버지를 닮지 않아야겠다는 결심을 하면서. 하지만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아버지가 했다는 럭비를 하는 등 어쩔 수 없이 닮아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다.
      아버지는 늘 나를 무시했다. 맛있는 반찬을 집으려는 내 손등을 젓가락으로 내리찍기도 했고, 입시를 앞두고 있는 나에게 “너 같은 놈이 붙을 리가 없다”라는 말을 내뱉었다. 하지만 아버지의 이런 점이 나를 강한 인간으로 단련시켰다. 아버지가 걸어간 길은 절대 따라가지 않겠다고 다시 한 번 결심하며, 파란만장했던 군대를 거쳐 강한 사회인으로 입성하게 된다.
      아무도 합격하리라 믿지 않았던 대동산업에의 입사. 잦은 휴학과 장기 군생활로 인해 남들보다 한참 뒤쳐진 입사였지만, 그곳에서 나는 스스로의 영업 방법을 개척하며 승승장구한다. 공장에서 무역부로 발령이 난 것은 물론 운이었지만 그 이후의 성공은 나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다. 처음엔 다들 나를 무시했지만 누구도 나의 열의를 따라올 수 없었다.
      처음 중동부로 발령이 났을 때는 눈앞이 캄캄했지만, 직접 중동으로 가서 바이어를 개척하면서 ‘6만 5천 불 과’로 시작했던 중동부를 몇 년 새에 대동산업 제일의 부서로 만든다. 초고속 승진은 자연스레 따라왔다. 어느덧 자신의 사수보다 더 상석에 앉게 되었으니. 결혼생활은 불안했지만 그럭저럭 꾸려나가고 있었고, 책상서랍엔 리베이트로 받은 돈 봉투가 넘쳤으며, 주변엔 늘 아름다운 여인들이 따랐다.
      그러나 성공에는 늘 시기하는 무리가 따르는 법. 새로 부임한 전무에게 배척당한다고 느낀 나는 동고동락을 함께 한 팀 직원들과 함께 동방무역을 창업한다. 대동산업이라는 큰 타이틀을 벗어던진 나는 어렵게 사업을 이끌어나가지만 특유의 호기로움과 개척정신, 믿음직한 직원들 덕분에 사업은 금세 안정권에 접어든다.
      하지만 공장에 불이 난 것을 기점으로, 쿠웨이트 전쟁 발발, 사랑하는 막내딸의 죽음 등 연이어 일어난 불행한 사건들로 인해 성공대로를 치닫던 내 인생에 브레이크가 걸린다. 설상가상으로 사업마저 부도를 맞게 되며 나는 도망자 신세가 된다.
      딸의 유골함을 가슴에 안고 도피 생활을 시작한 지 몇 달 후. 다시 찾은 고향집에서 나는 나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원고지에 담기로 하고 이 이야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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