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내용 > 출간도서 > 보스. 2
    저작내용
    신간안내
    출간도서
    북큐브단행본
출간도서
  • home작품내용출간도서

  •  
    작성일 : 10-10-27 13:52
    보스. 2
     글쓴이 : 이원호닷컴
    조회 : 2,315  

    책소개

    • 우리는 그를 보스라 부른다!

      이원호 장편소설『보스』. 한국 대중소설의 밀리언셀러 작가로 꼽히는 이원호가 1년이 넘는 구상과 집필을 거쳐 선보이는 작품으로,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며 성장해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박진감 넘치게 그리고 있다. 개성 넘치고 화려한 등장인물, 빠르고 치밀한 전개와 팽팽한 긴장감, 예상 못한 반전 등 작가만의 특징이 여실히 드러난다.

      이 소설은 대기업 사원에서 거대 조직의 보스로 변해가는 주인공의 여정을 속도감 있게 묘사하고 있다. 수억 달러 가치의 블러드 다이아몬드를 둘러싼 정보기관과 보석 상인들의 각축전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또한 단순히 강한 남자의 활약상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치열하게 경쟁해서 살아남아야 하는 우리 시대 남성들이 처한 현실과 고민을 보여준다.

      일성전자 생산부의 말단 직원 이세진은 A/S 요원으로 6개월간 케냐의 나이로비 지사에 파견된다. 나이로비 지사는 일성전자의 지사들 중에서 가장 낙후되고 만년 적자에 시달리는 곳이지만, 이세진은 특유의 성실함으로 묵묵히 맡은 일을 한다. 하지만 업무는 뒷전인 채 골프를 치며 시간을 보내는 지사의 책임자에게 불만을 품은 이세진은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을 정면 돌파해 보기로 마음먹는데…. (제2권)

    저자소개

    • 이원호
      전라북도 전주에서 출생하여 전주고등학교와 전북대학교를 졸업했다. (주)백양에서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 무역 담당을 지낸 바 있고, (주)경세무역을 설립해 직접 경영했다.
      1991년부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소설을 쓰기 시작해, 1992년 《황제의 꿈》《밤의 대통령》으로 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 단숨에 대중문학 최고의 작가로 떠오른 후 발표하는 작품마다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다.
      간결하고 힘 있는 문체, 스케일이 큰 구성, 속도감 넘치는 전개는 그의 소설에서만 볼 수 있는 매력이다. 기업, 협객, 정치, 역사, 연애 등의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현재까지 20여 편의 소설로 1천만 부에 이르는 판매를 기록 중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챔피언》《무법자》《프로페셔널》《황제의 꿈》《대한국인》《유라시아의 꿈》《밤의 대통령》 등이 있다.
    +++

    목차

    • 짓밟힌 꿈
      전장의 두 여자
      불러드 다이아몬드
      도망자
      파리의 추격전
      보스

    출판사서평

    • 밀리언셀러 작가 이원호의 2008년 최고 기대작
      전설이 되어 버린 사나이의 정상을 향한 불같은 질주!


      한국 대중소설의 최고 이야기꾼, 밀리언셀러 작가라는 수식어를 늘 달고 다니는 작가 이원호의 2008년 최고 기대작 『보스』가 출간되었다.

      15년 이상을 꾸준히 대담한 스케일과 선 굵은 작품들을 선보이며 주로 남성 독자층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아온 작가가 일 년이 넘는 구상과 집필 기간을 통해 탄생시킨 이 작품은 강한 성취욕과 도전의식의 소유자인 주인공이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며 스스로 보스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박진감 넘치게 그려내고 있다.
      냉혹한 승부의 땅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수억 달러 가치의 블러드 다이아몬드를 둘러싼 최첨단 정보기관과 거대 보석 상인들의 숨 막히는 각축전, 대기업 A/S 사원에서 거대 조직의 보스로 변신하는 주인공의 장대한 인생스토리가 치밀하면서도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보스, 경험을 바탕으로 탄생한 작가의 분신

      미 중앙정보국 CIA, 중국의 해외 공작반, 프랑스 경시청 정보국, 테러리스트, 중동의 무기상인, 아프리카 케냐의 반군 조직, 알제리 용병대, 우간다의 밀수꾼들…….

      이원호 작가의 작품에는 국제적인 정보 조직이나 범죄 조직들이 수시로 등장한다. 작품의 배경도 케냐와 우간다, 시에라리온, 이집트, 시리아, 두바이, 아프가니스탄, 스페인, 프랑스 등 아프리카와 중동, 유럽을 아우르며 공간적 제약을 훌쩍 뛰어넘는다. 이렇듯 그의 작품에서는 서구의 첩보 소설에서나 볼 수 있는 전문적이고 화려한 요소들이 넘쳐나지만 전혀 어색하지 않다.

      그것은 작가 이원호의 사회 경력과 깊은 관련이 있다. 그는 젊은 시절 기업 상사원으로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에서 시장을 개척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다. 또한 그가 직접 사업체를 경영하기도 했다.
      이원호의 작품이 다른 대중소설과 차별성을 보이는 지점은 이와 같이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신화를 창조한다는 데 있는 것이다.

      의사 출신인 로빈 쿡과 변호사 출신인 존 그리샴이 자신의 전문 분야를 소재삼아 초특급 베스트셀러들을 양산하듯, 이원호는 해외 상사원 시절의 경험을 그의 작품에 십분 활용하면서 자신만의 분야를 창출해냈다. 한국 소설계에서는 보기 드문 케이스인 것이다.
      이 작품 『보스』도 예외가 아니다. 대기업 생산부의 말단 직원인 이세진이 아프리카의 한 지사로 파견되는 첫 장면에서부터 이원호 소설의 색채가 여실히 드러난다. 어찌 보면 주인공 이세진은 작가의 분신이라고 할 수 있다.

      개성 넘치고 화려한 등장인물, 시종일관 놓지 않는 팽팽한 긴장감, 상상을 뒤엎는 반전 등 작가 특유의 매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이 작품은 그동안 그가 그려온 냉혹한 승부세계, 하드보일드 소설의 정수라 해도 손색이 없다.

      현대인의 고독한 삶 반영한 최고의 하드보일드 소설

      이원호 소설의 또 하나의 특징은 강한 남성성에 있다. 타협하지 않고 두둑한 배짱으로 승부하는 남자 주인공들이 자신의 앞길을 가로막는 거대한 벽과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당연히 화끈하고 격렬하면서도 빠른 이야기들의 연속이다.
      이렇게 빠르고 치밀한 전개는 이원호 소설을 특징짓는 열쇠라 할 수 있다. 사건들은 마치 영화의 시퀀스처럼 한 장면, 한 장면이 독립적이고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그 흐름은 군더더기 없이 속도감이 넘친다.
      『보스』의 후반부에서 정보기관과 보석상인 세력이 블러드 다이아몬드를 둘러싸고 은밀한 경쟁을 벌이다 최후의 충돌을 일으키는 장면은 마치 영화 <대부1>의 마지막 세례식 장면처럼 장렬하고 충격적이다.

      그러나 이원호 소설의 특징이 단순히 강한 남자가 보여주는 활약상이나 격렬한 사건 전개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그의 작품 속 주인공은 왠지 고독하다. 『보스』의 이세진도 고3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가 재혼한 뒤로 집을 뛰쳐나와 계속 혼자 살아간다. 그에게 외로움은 낯설지 않다. 혼자 밥상을 차려놓고 자신과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

      이러한 요소는 냉엄하고 차가운 현대 사회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살아남아야 하는 남성이 처한 현실과 고민을 여실히 보여준다. 강해야 살아남을 수 있고 남을 이겨야 생존할 수 있는 현대 사회에서 개인이 처한 고독한 상황을 비틀어 반영하고 있다.
      이원호의 작품이 많은 독자층에게 어필하는 것도 이런 부분에 있는 것이다. 단순한 흥미 위주의 대중적 요소만이 아닌, 무한경쟁 사회 속에서 개인이 부딪칠 수밖에 없는 고통과 고독을 대중소설이라는 틀 속에서 능수능란하게 녹여내고 있다.

      『보스』의 이세진은 돈이나 진급, 세속적인 성공보다는 성취감, 자기 자신도 인정할 수 있는 진정한 성취감을 갈구한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자신이 만족하는 일을 하는 것. 이것이 그로 하여금 평범한 회사원들과는 다른 길을 걷도록 한다. 그 길은 성공을 장담할 수 없는 험난한 길이다. 그러나 이세진은 독백처럼 말한다.

      “내 삶은 끊임없이 연속되는 거야. 파도를 타고 오르내리는 배처럼… 어쩌면 목적지에 닿기 전에 침몰할 수도 있겠지. 그래서 나는 지금도 열심히 가는 중이야.”

      자신이 선택한 길을 열심히 가는 사람, 미래는 달리는 사람의 몫임을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또 한 번 강조하고 있다. 또한 그런 사람이야말로 인생의 진정한 보스가 아니겠는가, 독자들을 향해 묻고 있는 것이다.


      <줄거리>

      일성전자 생산부의 말단 직원 이세진은 A/S 요원으로 6개월간 케냐의 나이로비 지사에 파견된다. 나이로비 지사는 전세계에 개설된 일성전자의 지사들 중에서 가장 낙후됐으며 만년 적자에 시달리는 곳이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특유의 성실함과 뚝심으로 묵묵히 맡은 일을 하는 이세진. 그 와중에 현지 직원인 혼혈 미녀 케이트와 사랑에 빠진다.

      한편 나이로비 지사의 책임자 윤종민은 공금 횡령 등을 일삼으며 지사 업무는 뒷전인 채 고위급 인사들과 어울려 골프를 치며 시간을 보낸다.
      이에 불만을 품은 이세진은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을 정면 돌파해 보기로 마음먹는다. 그는 목숨을 담보로 한 거래, 바로 우간다로 전자제품을 밀수하는 업무에 뛰어들게 된다.
      이세진은 군에서 불명예 제대한 삼부와 조세를 경호원으로 대동하고 우간다의 밀수꾼들과 함께 국경을 넘는다. 그리고 빅토리아 호에서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밀수꾼들을 과감하게 선제공격하여 목숨과 물건을 지킨다. 또 우간다의 거상인 마구르와 밀수 무역을 성사시키고 큰 이익을 남긴다. 이 일로 이세진은 단숨에 나이로비 지사장으로 승진하고 사내에서 영업 사원의 귀감으로 주목받는다.

      그의 기적 같은 성공은 새로운 기회를 불러온다. 마구르가 무기 밀매를 제안한 것. 이세진은 마구르의 제안을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자신이 생의 전환점에 서 있음을 자각한다.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이세진의 인생법칙. 이세진은 무기상이 되기로 결심한다. 그는 요르단의 무기 중개상 카스리를 통해 첫 번째 무기 밀수를 성공적으로 완수한다.

      한편 정정이 불안한 케냐에서는 쿠데타에 의한 내전이 발발한다. 그 와중에 장래를 약속했던 케이트가 총에 맞아 죽는다. 케이트의 죽음을 계기로 이세진은 본격적으로 무기상으로 변신한다. 그는 몇 차례의 무기 밀매를 훌륭하게 완수했고 마침내 미 정보국 CIA의 오더를 잡기에 이른다.
      아프리카에서 여러 가지 비밀 작전을 수행하던 CIA는 신원이 노출되지 않은 이세진을 이용해 모종의 음모를 꾸민다. 그것은 미국에 등을 돌리려는 시에라리온의 슈트라 정부를 붕괴시키고 덤으로 대통령궁 비밀금고에 있는 수억 달러 가치의 다이아몬드를 빼내려는 것.

      CIA의 주문을 받고 시에라리온 반군에 무기를 공급한 이세진은 반란을 주도한 용병대장 마르셀로부터 다이아몬드의 운반을 부탁받는다. 마르셀은 처음부터 다이아몬드를 빼돌릴 목적으로 이세진을 끌어들인 것. 그러나 운반 도중 적의 기습으로 호송원들이 모두 죽고 이세진은 통신이 두절되는 상황에 처한다.
      마르셀은 이세진이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달아난 것으로 오해한다. 다이아몬드를 전달하려고 마르셀에게 되돌아가던 이세진은 마르셀 측에 의해 자신의 오른팔인 삼부가 죽자 그대로 잠적해버린다.

      이세진이 손에 쥔 것은 몇 억 달러를 호가하는 가치의 일명 블러드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를 두고 이세진은 미 중앙정보국 CIA를 상대로 싸워야 한다. 이제 무대는 프랑스 파리로 옮겨진다. 블러드 다이아몬드와 같은 거액의 보석을 다루는 곳은 파리의 몇몇 유력한 보석상으로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몇 억 달러의 현금을 동원할 수 있으며 목적을 위해서라면 용병을 투입하는 것도 망설이지 않는다. 이세진은 비밀리에 유력한 보석상인들과 개별 접촉을 시도한다.

      파리에 특별본부를 설치하고 1백여 명의 정보원을 가동시킨 CIA는 보석상들을 자극해서 피 튀기는 경쟁을 유도한다. 그럼으로써 이세진과 다이아몬드를 노출시키려는 것. 경쟁에서 탈락한 보석상 지미 로빈스키는 용병들을 동원, 다이아몬드를 강탈하려 하고, 중국계 보석상인 나타샤의 배후에 있는 중국의 해외공작반도 조직을 총동원한다. 본격적인 인간사냥이 시작된 것이다.
      드디어 조직들 간의 전쟁이 발발한다. 용병들이 몰살당하고 유력한 보석 상인이 살해된다. 중국 해외공작반의 행동대들도 차에 탄 채 난사된 기관총에 의해 몰살당한다. 이에 프랑스 경시청이 개입하면서 CIA 사무실에 대한 압수 수색이 벌어지고 총책임자 모건은 서둘러 본국으로 달아난다.

      이세진은 마지막으로 남은 보석상인 나타샤와 스위스 은행 비밀금고에서 만나 다이아몬드를 거래한다. 그 자리에 CIA의 실무자 스텐과 용병대장 마르셀이 함께 참석하여 판매 대금을 삼등분한다. 나타샤는 이세진과 헤어지면서 자기도 모르게 그를 ‘보스’라 부르게 된다.

     
     

     
    Total 232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202
    [eBOOK] X시대의 영웅
    , 의 작가 이원호의 장편소설. 허점이 많지만 정직하고 사심이 없는 지도자, 이병태를 대통령으로 소재로 한 정치 공상 소설로, 간결하고 힘 있는 문체와 속도감 넘치는 전개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프롤로그 구조조정 풍운의 한반도 불나방 남과 북 저자 후기
    2010-10-27 2205
    201
    [eBOOK] 열정시대 3
    , 의 작가 이원호의 장편 소설 『열정시대』제3권 완결편. 강자와 약자, 대기업과 중소기업 그리고 고용인과 피고용자의 갈등과 배신, 그것들을 당사자들의 저항감 없는 행동으로 묘사하고 있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강자와 약자, 가진 자와 없는 자, 보수와 진보의 투쟁을 거침없는 필치로 보여준다. 방황하다 제물 끝없…
    2010-10-27 1925
    200
    [eBOOK] 열정시대 2
    , 의 작가 이원호의 장편 소설 『열정시대』제2권. 강자와 약자, 대기업과 중소기업 그리고 고용인과 피고용자의 갈등과 배신, 그것들을 당사자들의 저항감 없는 행동으로 묘사하고 있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강자와 약자, 가진 자와 없는 자, 보수와 진보의 투쟁을 거침없는 필치로 보여준다. 떠나면 원수가 된다 전장으…
    2010-10-27 1795
    199
    [eBOOK] 열정시대 1
    , 의 작가 이원호의 장편 소설 『열정시대』제1권. 강자와 약자, 대기업과 중소기업 그리고 고용인과 피고용자의 갈등과 배신, 그것들을 당사자들의 저항감 없는 행동으로 묘사하고 있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강자와 약자, 가진 자와 없는 자, 보수와 진보의 투쟁을 거침없는 필치로 보여준다. 날마다 전쟁 혼돈 누가 승…
    2010-10-27 2117
    198
    [eBOOK] 강안남자. 2
    , 의 작가, 이원호의 신작 장편소설 『강안남자』제2권 완결편. 중국 신서에 나오는 강안여자, 즉 뻔뻔한 여자, 얼굴이 두꺼운 여자를 패러디해 만든 제목인 '강안남자'는 사기꾼의 여성 편력 행각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석간신문 문화일보에 6년간 연재되는 동안 화제가 되었던 소설을 두 권의 책으로 엮은 것으로, 주위의 모든 것을 이용하여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이혼남 '조철봉…
    2010-10-27 3057
    197
    [eBOOK] 강안남자. 1
    , 의 작가, 이원호의 신작 장편소설 『강안남자』제1권. 중국 신서에 나오는 강안여자, 즉 뻔뻔한 여자, 얼굴이 두꺼운 여자를 패러디해 만든 제목인 '강안남자'는 사기꾼의 여성 편력 행각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석간신문 문화일보에 6년간 연재되는 동안 화제가 되었던 소설을 두 권의 책으로 엮은 것으로, 주위의 모든 것을 이용하여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이혼남 '조철봉'의 파…
    2010-10-27 2612
    196
    보스. 2
    우리는 그를 보스라 부른다! 이원호 장편소설『보스』. 한국 대중소설의 밀리언셀러 작가로 꼽히는 이원호가 1년이 넘는 구상과 집필을 거쳐 선보이는 작품으로,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며 성장해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박진감 넘치게 그리고 있다. 개성 넘치고 화려한 등장인물, 빠르고 치밀한 전개와 팽팽한 긴장감, 예상 못한 반전 등 작가만의 특징이 여실히 드러난다. 이 소설은 대기업 사원에서 거대 조직의 …
    2010-10-27 2316
    195
    보스. 1
    우리는 그를 보스라 부른다! 이원호 장편소설『보스』. 한국 대중소설의 밀리언셀러 작가로 꼽히는 이원호가 1년이 넘는 구상과 집필을 거쳐 선보이는 작품으로,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며 성장해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박진감 넘치게 그리고 있다. 개성 넘치고 화려한 등장인물, 빠르고 치밀한 전개와 팽팽한 긴장감, 예상 못한 반전 등 작가만의 특징이 여실히 드러난다. 이 소설은 대기업 사원에서 거대 조직의 …
    2010-10-27 2375
    194
    테러리스트. 2
    베트남, 미국, 북한, 한국을 넘나드는 사랑과 배신과 회한의 대서사시. 의 저자, 이원호의 신작 장편소설로, 국경을 넘치는 스릴 넘치는 인간사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총 3부로 구성된 소설의 1부는 한주영의 아들 제임스호가 cia의 용병으로 아프가니스탄에서 작전을 펼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2부에서는 미국으로 돌아온 제임스가 CIA,그리고 마피아의 연합세력과 전쟁을 치르는 내용을 담았다. 3부는 오지은을 …
    2010-10-27 2031
    193
    테러리스트. 1
    베트남, 미국, 북한, 한국을 넘나드는 사랑과 배신과 회한의 대서사시. 의 저자, 이원호의 신작 장편소설로, 국경을 넘치는 스릴 넘치는 인간사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총 3부로 구성된 소설의 1부는 한주영의 아들 제임스호가 cia의 용병으로 아프가니스탄에서 작전을 펼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2부에서는 미국으로 돌아온 제임스가 CIA,그리고 마피아의 연합세력과 전쟁을 치르는 내용을 담았다. 3부는 오지은을 …
    2010-10-27 2221
     
     
     1  2  3  4  5  6  7  8  9  10    
    and or
    All works ⓒ www.leewonho.com 2011.
    홈페이지에 등록된 이미지를 무단으로 사용하는 것을 금합니다.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E-mail.

    이원호닷컴은 보안서버 구축을 통해 안전한 인터넷 사용을 보장합니다